
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희망사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년간 국·시·구비 최대 10억여 원을 투입, 지역 특색 및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.
은평구는 지난해 특성화 첫걸음시장 사업을 추진하며 ▲결제편의 ▲위생청결 등 5대 핵심과제를 수행해 올해 ‘문화관광형시장’ 연속지원 시장에 최종 선정 되었으며, 그중 위생청결과제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 시장 내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세스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세스코에 따르면 연서시장 상인회에 가입된 시장 내 전 점포와 시장 공용구간을 작업 대상으로 삼아 월 1회 해충방제서비스 제공 및 비래(飛來·날아서 옴)해충 제어장비의 설치 및 유지보수관리를 진행하고 있다.
세스코는 “전통시장의 환경 특성 상, 위생적인 측면을 우려하는 시선도 있으나 종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가 함께 관리하는 곳이기에 보다 안심하고 방문실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”며 지역상권 상생에 보탬이 되는 의미 있는 소비를 당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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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@donga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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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ly 02, 2020 at 07:14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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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스코,‘문화관광형’ 서울 연서시장 대상 월 1회 해충방제서비스 진행 - 동아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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